우리엄빠 1주나 2주에 한번씩은 꼭 그럼...난 엄마소리가 들릴때마다 짜증남 꼭 졸려죽겠을때 소리나는데 진심 듣기싫음 지금도 깨서 폰들고 이러고있음인터넷찾아보면 그게 부모님이 사랑하는증거고 금실좋다는소리고 부부끼리 하는건 자연스러운거라지만 다른사람도 아니고 부모님소리를 듣는건 진짜 고역인데 아 물론 우리엄빠는 소리들리는걸 모르시겠지^^항상 TV켜놓으시는데도 다 들림 이시간에 갑자기 TV소리 들리는게 더 이상함...이불 뒤집어쓰고 어떻게든 자려고 해봐도 정말 그때부턴 잠이 안옴... 오늘도 한동안 잠못잘듯...이러다가 몇분후에 샤워기소리들릴거고ㅜㅜㅜ 이런날 아침엔 엄마가 너 왜이렇게 피곤해하냐고 하는데 ㅇ엄마때문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