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진짜 살면서

행복감이랑 진짜 영하 10도에 밤샘 할 만큼 나한테 자극을 주는 그런 일을 겪어본적이 없어서 엑소 뿐만이 아니라 그 주위에 팬들이나 판이나 일을 겪었던 거나 그 과정까지 다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함.. 힘들고 슬퍼도 어쨋든 엑소를 좋아해야 힘들고 슬프고 그리고 나중엔 행복한 거잖아 진짜 엑소를 좋아하게 된건 엄청난 행운인 것 같다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