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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켜줄케 이년아 아오

skyloveㅣ |2016.01.18 09:22
조회 9,191 |추천 19
너랑///조기 위에 초밥시전한 아저씨랑
2016년 1월 레전드 탑이야~
시집안간거 같은데
너 너네집하고 똑같은시댁
만나길 기원한다.
그리고 한마디만 더 하자.
뭐 법적으로 어쩌구 ~니 부모가
새언니한테 아기지우라고 한거
살인이나 다름없어///그러니깐
새언니 한테 더이상 치근덕대지 말아라.
법적으론 ㅆ발 새언니가 니네집 고소해도
시원찮을 판인데 어디 지랄옘병을
뚫린입이고 손가락이라고 이렇게
막 찌끄리고 지랄이냐
덕분에 새벽에 열받아서 잠도
안오더라 미친년아


손주 안보여주는 새언니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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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6.01.17 21:32
조회 37,381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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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댓글에 합가하는데 왜 대출받았냐 하셨는데

새언니가 그 집 놓치기 싫다고 계약하고 싶다고

졸라서 한거구요.너무 부모님만 욕 보이는것 같아서

자작이라 생각하시는 분 많으신데 최대한 양쪽입장

공평하게 쓰다보니 그랬네요.저희쪽도 따지고보면

새언니한테 할 말 많아요^^

부모님 두분 다 출퇴근 하시는데 임신해서

일 그만둔 언니한테 밥 해달라 인사만 해달라 말한게

그렇게 잘못인지 몰랐네요ㅋㅋ초반에 애 지우라하긴

했지만 한번 나오고 끝난 얘기구요

시부모가 출근을 하던 퇴근을 하던 방에서 잠만자고

신경도 안쓰고 시부모한테 말 그런식으로 하는

새언니는 다들 아무렇지도 않으신가보네요ㅋㅋ

네 잘 알겠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일단 죄송합니다.

1년 반 정도 전에 결혼한 28살 오빠가 있어요.

장남이구요.

그 때 당시에 오빠가 취업한지 얼마 안되서 돈도 없었고

집에서 지원해주기도 힘들어서 새언니가 집값 반 정도

내고 나머지는 새언니 앞으로 대출 받았구요

가구 채울 돈이 모자라서 돈 모일 동안만

부모님이랑 합가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신혼여행 갔다가 허니문베이비가 생겼는데

오빠가 취업한 지 얼마 안되서 부모님이 새언니한테

애 지우라고 하셨어요.

오빠가 부모님 설득해서 잘 넘어갔고

임신 초기에 새언니가 입덧도 심하고 유산기도 있고

하루종일 잠만 잤는데 엄마가 아빠 밥 차려드리라고

몇 번 혼내고 아빠 퇴근해도 아는 척도 안하고

잠만 잔다고 엄마가 눈치있게 행동하라고

한마디 했는데 해준것도 없으면서 시집살이 시킨다고

오빠를 잡더라구요?

오빠가 또 새언니 말이면 껌뻑 죽어서

부모님한테 대들고 아빠가 화나서 연 끊자 했는데

알겠다 하더니 바로 분가해버리고 둘 다 잠수탔어요.

이게 1년 전 얘기네요

중간에 부모님이 쌀 줄까 뭐 줄까 연락해도 답장도 없고

애기 성별 뭐냐 예정일 언제냐 물어봐도 대답도 없고

애 낳을때도 연락 한통 안하더라구요

부모님은 친손주 태어났는데 생일이 언젠지

성별이 뭔지도 몰라요.오빠 프사보고 얼굴만 알아요..

아빠가 화나서 연 끊자 했다고

그거 시집살이 조금 시켰다고

어쩜 저렇게 연락도 안하고

애도 안보여주는지 진짜 독하네요

일주일전에 문자 딱 한통 왔네요

엄마가 손주 보고싶다고 데리고 구정 때 오라했더니

새언니가 임신 초기에 애 떼라고 하셨던 분한테

애 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연 끊자 했던 약속

지켜달라 문자 왔네요.그래도 시부모님인데

미친 거 아닌가요?

엄마는 며느리 잘못 들여서 아들도 연 끊고

손주도 못본다고 우시고 아빠는 한숨만 쉬시고

제가 오빠한테 연락해도 받지를 않는데

부모님이 손주를 너무 보고싶어 하세요

혹시 법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답답해서 글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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