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그냥 집 가는 길에 있는데 한 공사장 같은데가 있는거야 셔터 다 내려와 있는데 옆에 작은 틈으로 아무 생각 없이 딱 봤는데 엑소가 있는거임 그래서 들어갈까 말까 아는 척 해도 돼나 이런 느낌으로 내적갈등으로 고민하고 있는데 준면이하고 틈새로 딱 눈을 마주친거야 놀랚나? 쨌든 그때 완전 옆에 심하게 넘어졌는데 애들이 와서 괜찮냐고 하고 발목 부었다면서 나를 오세훈이랑 박찬열이 양 다리랑 팔을 잡아서 질질 끌고 들어가는거임ㅋㅋㅋㅋ 진짜 바닥에 다 끌리고 당황해서 뭔 말을 했는데 그러다 종대가 발목 치료해주면서 조카 다정하게 괜찮아요? 우리 팬이죠? 이러면서 종이에 싸인해줬음 변백현이 아 에리구나~하면서 싸인해주고 그러다 애들이 싸인 하나씩 해주는데서 깸 ㅅㅂ 꿈인데 김종대랑 변백현한테 설레고 박찬열이랑 오세훈은 진짜 그럴것 같...나? 쨌든 꿈에서라도 엑소를 봐서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