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톡베스트? 올라온 신인때 후기보고 갑자기생각나서..
옛날에 이대 APM 근처 미용실에서 스탭으로 근무했었는데
퇴근길에 카메라랑 사람들몇명이 몰려있길래 구경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인피니트 였다고 하더라구요!
무슨방송인지는 아직도모르겠으나 엄청 뛰어다니던데
여튼 눈큰 어떤멤버분이 일반사람이랑 살짝부딪혔는데
계속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생글생글웃는게 기억에남아있어서
적어봐요! 그당시에도 같이 퇴근하던 친구랑 쟤네 되게 착한것같다고 연예인봐서 신기하다구 막 그랬는데
별건없지만 진짜 다들 활발하고 착해보였는데 그후로 티비에도 몇번나오고 잘되신것같아 괜히 기분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