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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엓몽꾼거

내가 꿈을 잘 안꾸는데저번에 꾼건추석 하루 전날이 였는데 난 자고 일어났는데 할머니네 집 제일 큰 방에 엑소가 쫙 궁글게 앉아 있는 거야 그냥 너무 좋은 거야 그러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할머니가 애들한테 간식가져다주고 하는거 할머니 한테 붙어서 따라가고 계속 자신감 없이 눈으로만 보다가 티비보다가 폰보다가 그러다가 자신감생겨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애들이 잘 놀았다면서 나갔어... 
그리고 또 언제 꾼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 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옆을 돌아보니 종대인거야 종대가 안녕 전학생? 이러는거야 난 이 학교 입학부터 했는데.. 그러다가 나를 빤히 바라봐 계속 그러고서는 장면이 바뀜 강당이였는데 축제였나봐 시끄럽고 근데 앞에서 엑소가 춤을 추네 난 당연히 엑소니까 소리를 질렀나봄 근데 주변이 쎄하다가 나만 바라보고 일어남 
뭔꿈인지 모르겠다거지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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