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노래를 듣거나 아니면 뭘 하다가 갑자기 멍이 때려짐
럭키걸 있잖아
내가 럭키걸에 당첨되서 의자에 앉았는데 앞에서 잔망을 막 떨고 그 사이 웃고 있는 나와 애들이 나한테 케이가 좋냐 엠이 좋냐 하는데 어어.. 둘다 좋은데 이렇게 말하고 딱 한팀만 물으면 일단 최애가 있는 엠이라고 하고 엠중에서 누가 좋냐고 물어보면 다 좋은데... 못골라요.. 하고 진짜 딱 한명만 고르라고 하면 종대라고 하고 종대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러면서 실실 웃다가 망상에서 깨고..
팬싸를 갔는데 뭔 말을 해야 할지 모라서 잘생겼어요만 남발하는 거
콘서트에 갔는데 내 앞에서 잔망을 부려서 나랑 꼐속 눈 마주쳐주는 애들..
뭐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