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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인데 so 4 more에서

윤기 파트 [안정의 공간 하나 없었던 일 년은 살얼음판 
어디로 가는지 난 몰라 감정의 공방] 이 부분 넘나 좋다 아니에요..? 윤기 그 특유의 말투가 살아있는 느낌임...그 약간 술 한잔 걸친 듯한 그런 말투라 해야 되나....?(설명 곶아)여튼 존좋....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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