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지? 작년 언젠가 스밍 투표 독촉하러 한 하루종일 거의 엑소엘 공홈에 있었거든?근데 외국인이 자기 어디 외국인이라면서 글을 진짜 많이 올리잖아시리아 난민으로 난리났을 땐데
시리아 엑소엘 봤음
뭔가 신기하고,,저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덕질 하나 싶고,,저게 가능하나 싶고
그사람이 도와달라고 전세계의 엑소엘들아 하면서 영어로 올렸었는데대충 가족 중에 몇명이랑 헤어졌다고 이런 내용이었는데진짜 뭔가 실감이 안나고 엑소 아니면 체감으로 못느꼈을 뻔한 경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