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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말 계속하는 주사 우리 아빠꺼임

회식하고 들어오면 언니랑 나랑 식탁에 앉혀놓고 너네가 잘해야 동생들이 잘한다 아빠가 힘들게 자랐는데 뭐라뭐라 의사가 되고싶었는데 뫄뫄뫄
이거 태어나고 1923번 들은듯 레파토리도 다 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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