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톡선글 이제 봤네 뭐 천 오백 원짜리 빵? 백 오십 원짜리 주스? 진짜 밥버거랑 물주고 간식에 비타민까지 챙겨준 건 왜 얘기 안 해? 밥 먹으려고 아육대 가니? 아육대가 밥집이야? 방탄이 아미 밥 주는 사람이니? 난 그거 받고 애들 마음 예쁘다면서 조온나 행복했는데 가격을 왜 들먹거려ㅋㅋ 그래 나 가수한테 천 오백 원짜리 빵이랑 백 오십 원짜리 주스 받아먹었다 됐냐? 근데 정작 그 글쓴 애는 자기 가수한테 껌 쪼가리라도 받아 봤대니? 별꼴이다 말투 심한 건 미안한데 너무 화난다 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