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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렸을 때 꿨던 꿈때문에 맨날 엄마 옆에 있는다

나 유치원때 엄마랑 엄청 깊은 숲 걸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날 껴안아서 뭐지 하고 보니까 반대편에서 어떤 남자가 나한테 총 쏘려다가 엄마가 눈치 채고 대신 맞았어.. 그리고 마지막에 한 번 웃어주고 쓰려졌는데 진짜 엄청 펑펑 울었거든 그리고 일어나니까 눈물범벅.. 엄마 사랑해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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