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경영대상을 받은 무학의 최회장님께서는 이번에 새로 행차하신 갑계의 신흥강자다
이형으로 말하자면 운전기사가 부모님 제사가 있던 말던 일시키고
이새끼저새끼 R가리 파이터기질도 농후하다
이성님은 골프로다져진 파이터라서 지린다
가족들도 백화점 장인들이라 엄청난 셔틀이 필요한데
이성님은 지리기때문에 한명한테 1당백의 일을 시킨다.
옆집 몽고간장이 갑질 논쟁에 오르자 이대로 가만있기 심심한 이성님은
갑오브 갑이되려고 신흥갑질세력으로 등장한거지
주가가 떨어져도 백화점갈돈은 있는,
욕은했지만 폭언은 하지 않으신 우리 회장이님 지리구연
그동안의 투명경영 코스프레를 버릴정도
과연 대한민국 숨어있는 진정한 갑스타를 찾아내는
케이갑스타
올해의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