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보충 솔직히분위기도 별로고 버스비아까워서 엄마한테 이번주부터 독서실에서 공부한다하고 보충안가는데 방금 엄마한테 학교에서저나옴 근데엄마폰두고나가서 지금걍안받고잇는데 또나한테저나오고ㅅㅂ엄마가 말한다햇는데 아조카개무서워 쌤들한테 찍히면어떡함ㅠㅠ
그리고 어제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1인실인데 누가문열엇다 닷는거임 남자목소리엿는데 아빠같음 내가저번주금요일은 걍무단으로 쨋단말이ㅁ 근데 그거건렷거든 그래서 조카감시하는느낌듦ㅠㅅㅂ 엄빠문자한내용보니까 보충다음주까진것도 거짓말아니냐고하고 독서실 수시로가보라하고 지금엄마랑사이도않좋고 걍스트레스받음;; 친구한테 이런말하기도그렇고 걍쓸때가 여기밖에없네
내인생왜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