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아육대에서너무고마웠던게

아육대 가면 아미들이 주변에 여돌분들 있으면 애들 이름 부르고ㅡ 그러잖아 여기로 오라고 그러시면서 근데 애들이 그러는 거 듣고 기분 안 나빠하고 오히려 아미들이랑 장난 치려고 밀당?하는 듯이 받아주고 하는게 너무 고마웠어ㅠㅠ 지민이가 어제 그랬잖아 양궁? 할 때ㅠㅠㅠㅠ평소에 가끔씩 ㅇㄱㄹ와서 너무 애들 단속하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했을때 솔직히 조금 미안하기도 했는데 진짜 다행이고 고맙더라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