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니쥬 입덕이야..ㅎ
내가 원래 판을 했어서 입덕하자마자 여기로 왔는데 그때는 되게 조용하고 이틀? 정도가 지나도 계속 내 글이 1페이지에 있을 정도이고 그냥 글썼는데 베톡에 올라가기도 했었을 때 왔었어 사실 난 전에는 좀 팬들이 서로 헐뜯고 이러는 것 때문에 내가 지쳐서 여기 오자마자 놀라고 힐링받았었어... 여기는 서로를 존중하고 말투도 부드러운게 너무 멋있고 좋다고 생각했지..ㅎ
나는 늦덕이라 늦덕 극혐이라는 글만 봐도 고개 숙여지고 조금 미안한 감도 있어.
그런데 대부분 여기에 있던 아미는 토닥여주더라..ㅎ 미울만도 할텐데
우리 아미가 착하다는 말 듣고 이러는거 보면 맨 처음 있었던 아미들이 틀을 잘 잡아놓고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싶기도 해
그냥 그런 점이 너무 고마워서. 방탄이들 인기도 많아지면서 여러 일들도 많았는데도 서로서로 토닥여주고 으쌰으쌰하는게 너무 멋있어 보였어.
처음 있었던 팬들 뿐만이 아니라 다른 팬들도 너무 멋있어!
멋있는 가수와 걸맞게 멋있는 팬들이 있어서 더 방탄이 빛나는 것 같아.
함께가자 아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