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풋대 현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시우민 역조공함ㅠㅠ
시우민 고향 구리의 수제샌드위치점에서 직접골라서 역조공한거래..
고생한 330명 엑소엘에게 전부 역조공..
갑작스런 시우민 부상에 걱정뿐인 팬들은 시우민 역조공에 감동과 눈물ㅠㅠ
센스있게 간식까지 챙겨줬어..
어제 아풋대경기장에서 시우민 부상소식에 다들 놀랐을거야.. 시우민이 격투기선수의 태클에 경기장 바닥을 몇바퀴나 구르고 한참을 일어나지도못했는데 매번 출연자 부상으로 문제되고있는 아육대측은 전문적인 의료진이나 구급차도 배치안해서 제대로된 응급조치도 못받게하고 아픈사람 붙잡고 인터뷰 강행이나 했다니 너무 화난다ㅠㅠ
현장에있던분 증언..
전문적인 의료팀이없어서 격투기선수분이 업고 대기석으로 이동했대
결국 시우민은 엑소 매니저 차량으로 병원으로 이송..(아육대측은 부상자를 대비한 구급차량도 준비안함)
항상 팬들만 다칠까봐 발동동구르고 누구를 위한 아육대인지
그럼에도 엑소엘밖에 모르는 바부팅이 시우민은 팬들걱정에 반기브스하고 목발짚고 다시 현장을 찾아서 걱정하고있는 팬들 안심시키고 인사하고 갔어ㅠㅠㅠㅠㅠㅠㅠㅠ
오히려 팬들이 밥도못먹었을까봐 걱정하고..
거기다가 자기몸은 다쳐는데 혹시 태클걸었던 격투기선수분이 안좋은 소리들을까봐 미워하질말라구 말해줬어
엑소팬들은 격투기선수분 인스타에가서 괜찮다고 위로해주고..
엑소나 엑소엘이나 다들 착해ㅋㅋㅋ
이건 원래 내가적었던 아육대만행을 기자에게 제보했던 후기야
.
.
아육대부상검색하니까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인턴기자가 아육대부상관련된 기사적은게있어서 매일경제 서울본사에 전화해서 스타투데이연결해달라고해서 기사제보했어 김소연인턴기자 현재부재중이라서 전화받는분한테 매년 연예인부상으로 문제가되는 아육대가 올해에도 엑소 시우민이 부상당했는데 배치된 의료진이 한명도없어서 제대로된 응급치료도없이 매니져차타고 병원갔다고 제보하고 기사써달라니까 아육대랑 스엠에 확인해보고 기사쓸수있으며 써준대 같이 기자한테 제보하자+기사났어ㅠㅠㅠㅠㅠㅠㅠ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51309&year=2016..
항의하면 조금이라도 성과가 보이는거같아 같이항의해서 조금이라도 아육대가 변화된모습을 보여주길 요청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