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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갑자기 또 맴찢...



옛날에 이거 맛있게 먹었던 기억 떠올리면서 우리들 맛있는거 챙겨주려고 우리팬들도 이거 먹으면서 좋아하겠지? 하면서 혼자 기뻐하면서 주문했을거 생각하니 또 울컥...아무것도 못해줘서 그저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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