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한테 혼나고 있는데 오빠새끼가 내 폰 가져가고 종인이 스노우볼 찢어버림;
시발 엄마가 나서지 말라고 말리시는데도 조카 머리끄댕이 잡아당기고 두들겨 패고 아 개아프네..
지가 내 보호자임? 엄마가 혼내시고 있는데 맨날 왜 끼어들어서 꼰대질 하고 지랄??
내가 용돈 모아서 산 앨범에 든 스노우볼은 왜 찢는데;; 전시해놓은게 그거밖에 없어서 다행이지 지가 물어낼거냐고 조카 짜증나 딴거 하나는 장사장껀데;;;
시발 성기같은 강아지 혼나고 있다가 조카 격분해서 오열했다 나도 몰랐던 내모습 발견;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