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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심부름때문에 집앞 마트다녀오는데

jhon나 이게 뭐야!! 이러면서 빛의 속도로 달려가고있는데 나와 같은 사람을 발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아파트 동인데 엘레베이터 같이 타서 옆에 거울로 슬쩍 보니까 그사람 폰 배경이 승철이 엽사.. ㅇ ㅏ.. 그래서 세븐틴 팬이세요?? 헐네네 이러고 둘이 대화 나누다가 동갑인것도 알고 티켓팅 성공 빠샤 이러고 각자 집으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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