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엄마랑 같이갓는데....
나 막...마취 된상태로 간호사가 나한테
"환자분 불편한데없죠? 필요한거 잇어요?" 라고물어봣는데 내가
"윤기요!!!민윤기!!!민윤기!!!민윤기가 필요해요!!윤기 주세요ㅠㅠㅠ
ㅠㅠ윤기주세요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울엇데...........ㅎ
ㅎㅎ
민망하다..ㅎ..ㅎ...엄마 차라리 나한테 말하지말지..
차라리 모르는게 나앗을텐데...
다커서 뭐하는짓이지.....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