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기도 가져 왔어
근데 오늘은 어제보다는 뭐
별거는 없어
딘딘팬이랑 울 팬이랑
1층에 같이앉았는데
딘딘이 오더니
팬들이 슬로건 들고 있는거 보고
방용국 본인이 이길거라면서
그러고 가고
결국엔 같이 경기는 안 했지만ㅋㅋㅋ
딘딘이랑 용국이랑 친목하는거 보고
슬리피 응원해주고 뭐 그랬어
아!
그리고 마리텔 남자 피디도 봄ㅋㅋㅋ
이틀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뿌듯뿌듯 ㅋㅋㅋ
오늘 후기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