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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 먹어서 하나 쓰고 가요 :)

 

솔직히 우리는 딱히 크게 신경을 쓰지도 않았던 일에 아미는 정말 당연하다는 듯이 우리가 괜찮다는 댓글에 하나 하나 다 답글 달아주고 나 솔직히 너무 감동 받았어요 아미가 개념으로 꽉 차있는 팬덤인건 알았지만 이번 일로 통해 새삼스래 한번 더 깨달았어요.

 

아미도 방탄이 뜨면서 어그로에 많이 시달리고 했을텐데 진짜 시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게 어그로에요 그러니까 너무 신경쓰지 말고 방탄 지금 승승장구 하고 있잖아요 나같았으면 엄청 행복해서 욕도 신경 안 쓰게 될 거 같아요 내가 비스트를 데뷔 초부터 좋아해서 거의 8년? 을 좋아했어서 그런지 팬질 하는게 행복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는 거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아요.

 

그러니까 너무 기죽지 말고 사과는 이제 그만 멈춰도 돼요 저희 정말 괜찮아요! :)

 

 

 

ps.필력이 뛰어나지 않은 븉을 탓하세요. 엉엉..

사진첩 보다가 방탄소년단 단체사진 있길래 슬그머니 놓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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