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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핵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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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079&aid=0002790954&rankingType=memo&rankingDate=20160119

"의료진이 처치를 했다'는 MBC의 입장과 달리, 현장에 있었던 팬들은 '의료진이 아닌 스태프가 처치를 했고 의료진은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무엇보다 병원 후송이 뒤늦게 매니저 차량으로 이뤄졌다면서 '늑장 대응'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분위기를 읽지 못한 '아육대' 측의 태도도 팬들의 화를 돋웠다. 시우민이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지자 이를 '역전의 기회'라고 표현하거나 아픈 시우민에게 '괜찮으면 손을 흔들어 달라'고 요구했다는 것이다."

이 기자 ㅈㄴ 내가 바라던 말 다씀. ㅈㄴ 승진시켜야됨 말 개잘쓰네



스밍 공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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