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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름만 들어도

예전에 아니쥬 후? 인가 엔터톡에 슈가 언급됐는데 칭찬글이었음 그 글 베플이 민윤기 한테 빠지면 민윤기라는 이름만 들어도 설렌다고 하더라 이런 내용 이었어 그거 볼때 난 아미가 아니였으니깐 잘 못느꼈는데 입덕하고 슈가 매력 하나하나 알고보니깐 어느새 "민윤기" 하면 입틀막하고 앓고있는 나를 볼수가 있구나 슈가 짱 윤기 짱 군주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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