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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언니는 ㅅㅂ 지가 늑미때 영업해놓고

이제와서 나 조카 놀린다

지는 날때부터 지금까지 개썅머글이었던척 이미지 세탁함 시발ㅋㅋㅋㅋ

재작년엔 엄마가 뭐 사주면 감사합니다 ㅌㅋ~ 거리고 길거리에 비둘기볼때마다 니네오빠한테 인사하라고 지랄함 루둘아 안녕? 거리면서..

동네 스파오 엑소 판넬 지나갈때마다 언니가 갖고오까? 거리면서 개시발 쪽팔려서 같이 못다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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