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촌오빠 호석이랑 존똑이어서 내가 방탄 입덕 전에 음? 사촌오빠 왜 거기있어? 이러고 방탄에 관심 가지게됐는데 막 알아보다가 그때 좋아하던 애보다 더 좋아진 것 같은거야.... 입덕 부정기가 있잖아 누구나. 그래서 난 뭐지..... 누굴 좋아하는거야 한창 그러다가 내 친구가 아미였는데 가차없이 자르고 방탄입덕하래 걔도 ㅇㅅㅍㄹ이었는데 그렇게 하니까 맘 편하다는거야. 그런데 마침 내가 그쯤에 5월 말? 그때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가게됐는데 거기 방탄 온다길래 그래, 실물을 보고 생각해보자.. 해서 가서 진짜 거짓말안하고 맨 앞에서 봤거든?
...... 보자마자 생각조차 하지않고 입ㅋ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