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내가 꿨던 가장 어이없던 방탄몽은

태형이랑 나랑 갑자기 물가에 갔는데
다이빙 가르쳐 주는 여자선생님도 있었는데
그 여자쌤 몸매가 겁나 개쩔어서
아....겁나 나 집에 가야겠지...이러고 있는데 거기다가
그 여자쌤이 태형이한테 꼬리치고 있었단 말야
씁쓸해서 내몸은 왜이러지 그러는데 태형이가 나보고
우리 다이빙 하자 다이빙!!나 다이빙 하고싶어!
그러면서 그 여자쌤 눈길도 안주길래 오..얘가 왜이러지
얘 고잔가 생각하면서 내가 어렸을때 물에 빠져 죽을뻔 했었을때가 있거든?
그래서 그거 말하면서 싫다고 했더니
계속 하자~다이빙 하자아~
이러더니
나 한번 뛰면 너도 뛰어야 돼!이러더니 뛰어 내려갔다 와서 나보고
흐힣힣 재밌닿 이러더니 한 두번?정도 더 뛰다와서
너도 뛰자!같이 뛰자!!하자!!계속 이러는데 난 계속 싫다 그랬거든
근데 거기서 나 밀어서 뛰게하더니 자기도 뛰고
나중에 김태형 지 갈아입을 옷만 가져와서
기차 탔는데 나 겁나 쫄딱 젖어있고 김태형 히히 웃으면서 집에 감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