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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방탄몽 정신없던데

꿈에서 학교 책상에 누워서 자고있었는데
갑자기 김태형이 내 귀에다가
난 널 믿었던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 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로 부터
이러면서 랩하길래 놀라서 일어났는데 오른쪽에 앉아서는
귀에다가 대고 후~그러고
민윤기가 갑자기 뛰어오더니

내 책상 앞에서 저러고 있고
전정국이 나 툭툭 쳐서
?
하면서 쳐다봤더니 글쓴아 이거 봐봐
하면서 창밖 햇빛을 보며 맑은맹새를 하고 있고
남준이가 도마랑 칼을 가지고 오더니
내 책상위에 올려놓고 도마위에 양파놓더니 자르는데
김석진이
누가 양파를 그렇게 썰어!!!!!!!!
이러면서 고나리 하고 지민이가 내 왼쪽에 앉아서는
져엉구기 내꺼야.왜 졍구기가 니 옆에서 맑은 맹새 하고이써
이러면서
져엉구가~여기 안즈까?!
하면서 끌어 안아서 자기 위에 앉히려고 했는데
정국이가
글쓴이가 안따라 하자나여!!!!글쓴아~맑은맹새~
이러면서 다시 햇빛보면서 맑은맹새 하고
김태형이
너!!!나 안봐!!!!나 보라고오!!!!나아 봐야돼에!!!!이러면서 떼쓰길래
봤더니 뭘봐.
이래서 성질상 욱했는데 민윤기는 계속 저러고 있고
정신없어서 아 진짜 뭔데
이러고 있는데 정국이가
글쓴아아!!!맑은맹새 해죠!!!!맑은맹새~
하니까 지민이가
우리 저엉구기가 해달라자나!!!!해줘!!!!!
그래서 해주려는데 태형이가
날 봐!!!!
하더니 내 얼굴 붙잡고
그!!!어느 날!!!!!너와 내가!!!!!
하면서 노래부르더니 깸.


내 생에 최고로 정신없는 꿈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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