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톡이삐들에게만 들려주는 윤기일환데 윤기친구(지금은 연락 끊긴)동생이 내 친군데 윤기가 농구 진짜 엄청 좋아하잖아 어느날 친구들이랑 농구를 하러갔었는데 강당을 2 3학년만 쓸수있게 해놓은거야 그래서 민윤기가 농구를 진짜 엄청하고싶은데 못 하니까 강당 한 중간으로 당당히 걸어가서 거기 드러누워서 "선배님들!! 농구하실꺼면 저 밟고 지나가세요!!!" 이렇게 말을했었뎈ㅋㅋㄱㅋ 친구들 놀라서 민윤기 끌고가고ㅋㅋㅋㅋㅋ 윤기 사고뭉치였다고..(찡긋)
팬톡이삐들에게만 들려주는 윤기일환데 윤기친구(지금은 연락 끊긴)동생이 내 친군데 윤기가 농구 진짜 엄청 좋아하잖아 어느날 친구들이랑 농구를 하러갔었는데 강당을 2 3학년만 쓸수있게 해놓은거야 그래서 민윤기가 농구를 진짜 엄청하고싶은데 못 하니까 강당 한 중간으로 당당히 걸어가서 거기 드러누워서 "선배님들!! 농구하실꺼면 저 밟고 지나가세요!!!" 이렇게 말을했었뎈ㅋㅋㄱㅋ 친구들 놀라서 민윤기 끌고가고ㅋㅋㅋㅋㅋ 윤기 사고뭉치였다고..(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