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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병실에 누워있다 깼는데 아무도 없어서 모지... 하고 있다가 민윤기가 막 나한테 뛰어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응?멍?아..? 이러고 어버버ㅓ법버 이러고있다가 윤기가 날 벽쪽으로 조카 박력있게 밀치더니 철문에 내 어깨가!!!! 철문에 소리가!!! 푸쾇ㅌ쾅!!!!!!!
암튼 내가 당황해서 ..? 이러고있는데 윤기가 ㄹㅇ 애잔돋게
"너...지금...일어나..." 하더니 눈물 한방..울이 또륵..흐르고ㅠㅜㅜㅠㅠ

그담에 깼더니 처음으로 학원 정시간에 가게됬음... 윤기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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