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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꿈

내가 이런저런일로 힘들었었거든
막 아 죽고싶어 살기싫어 막 이렇게 방황할때...
엄마도 많이 아팠고 성적도 안좋고
뭐 이런저런 친구문제로 엉엉 울면서 잠든날 꿈에서
내가 옥상 난간에 서있었어
병원? 학교? 많이 높진 않았고 7~8층정도?
막 뛰어내리려던 찰나 윤기오빠가 나와서
나 붙잡아서 내리고
뺨때리면서 정신차려 미쳤어? 막 이런식으로 혼냈다
깨고나서도 어리둥절해서 멍하니있다가 엉엉 울었어
지금은 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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