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에 달린 댓글을 살펴보면, 우려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김동현님도 많이 놀라셨죠. 마음 잘 추슬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민석(시우민 본명)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민석이 다친 건 마음 아프지만 일부러 그러신 것도 아니고 죄책감 갖지 마세요" "고생하셨어요. 앞으로도 좋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쉬세요♥"와 같은 훈훈한 내용 일색이었습니다.
이쯤 되니 일각의 우려가 머쓱할 정도입니다. K-pop이 성장함과 동시에 팬덤 문화 역시 성숙하기 마련입니다. 물론 사생팬과 같은 일부 악질적인 부분이 잔존하고 있지만 일부를 통해 전체를 판단하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160963#ta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