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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블란쳇 & 루니 마라 상반된 매력의 두 배우~

우아함과 아름다움의 대명사

여자들의 워너비♥



미모 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겸비한

필모 빵빵한


케이트 언니!







<블루 재스민>, <반지의 제왕>,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아임 낫 데어> 등


한 작품도 놓칠 수 없는 최고의 작품들에 출연!





특히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선

자신과 달리 점점 젊어지는 벤자민과 사랑에 빠져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했다는ㅠㅠㅠㅠ











케이트 블란쳇과는 또 다른 매력의 소유자 루니 마라!



러블리한 평소 모습과 달리 숨겨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라는데!!




특히 <밀레니엄>에선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피어싱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뙇!!!


물론 연기까지 펄풱트!!!









이렇게 상반된 두 매력의 배우가 함께 영화를 찍었다니>_<







케이트 블란쳇은 우아함과 아름다움은 물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캐롤로,



루니 마라는 운명적 사랑을 만나 처음으로 모든걸 내던질 수 있는

순수한 테레즈로 변신!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의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줄 예정






게다가


경 축



이번 아카데미에 무려 6개부분 노미네이트!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후보에 나란히 올랐다!







아름다운 매력을 가진 두 배우의 연기를 볼 수 있는

캐롤!!!!





얼마전

우리나라 믿고보는 이동진 평론가가

무려 별 ★★★★★ 5개를!! 빠방 주셨다는~~~

믿기지 않아.. 10점 만점에 10점!!!



"멜로 드라마의 역사가 장르에 내린 햇살같은 축복"


한줄 평도 멋진 시 같네요ㅠㅠㅠㅠ


이렇게 한줄 평을 보니 더 땡긴다ㅎㅎㅎ

꼭 봐야할 것 같은 영화!ㅎㅎ


2월 4일 개봉이라는데..

진심 최소 예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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