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걍 부랄친구인 애가 조카 조카 조카 예뻐 걍 연옌급임 근데 난 솔직히 눈도작고 옷도 잘 못입는데 얘는 자기꾸미는거 엄청잘하거든 같이 다니기만해도 사람들이 얘 다쳐다보고 길가다 얘가 물어보지도않았는데 잘생긴넘자가 와서 길 알려줄 정도야 그래서 이러면안되는데 친구한테 질투보단 내 자신이 초라하고 내가 이런애랑 다녀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 얘는 나 전혀 안부끄러워하고 잘해주는데
나랑 걍 부랄친구인 애가 조카 조카 조카 예뻐 걍 연옌급임 근데 난 솔직히 눈도작고 옷도 잘 못입는데 얘는 자기꾸미는거 엄청잘하거든 같이 다니기만해도 사람들이 얘 다쳐다보고 길가다 얘가 물어보지도않았는데 잘생긴넘자가 와서 길 알려줄 정도야 그래서 이러면안되는데 친구한테 질투보단 내 자신이 초라하고 내가 이런애랑 다녀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 얘는 나 전혀 안부끄러워하고 잘해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