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수라서 좋고 이런걸 떠나서 너무 부러움 노래잘하지 목소리 좋지 그림잘그리지 춤잘추지 잘생겼지 키크지 운동잘하지 눈치도 있고 사회생활 잘해서 형들한테 이쁨받고 그냥 타고난 재능이 너무 많음 물론 정국이 노력도 있겠지만 그냥 뭐라해야되냐 운도 따라주고 원래 깔린 베이스가 좋아서 한번 손대면 다 잘하게 되는거 같음 공부도 자기가 관심없어서 그렇지 하면 엄청 잘할 듯 게다가 나이도 어림 데뷔 2년 8개월찬데 이제 스무살이고 그래서 전정국보면 가끔 현타옴 부럽다 전정국 난 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