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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더

사알짝 |2016.01.20 23:48
조회 13 |추천 0

옆방에서 돈 많이 빌리러 다니는 이모가 자는 것 같지는 않고 엄마를 설득해서 돈을 뜯어 내거나

어떻게 해서든 돈을 얻어 낼려고 할텐데,,

 

신경이 꽤 쓰입니다.

다들 이 고단한 세상 살아 가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만

 

참 이모 이름으로 아파트 두채나 사놓고도 그거 담보로 돈을 많이 얻고 그래서

 하여튼 아파트 사기 전부터 미용실 하는데 미용실 몇번 옮기면서 인테리어 한다고

돈 많이 쓰더니 그리고 괜찬은 남자 친구 레벨 따라 갈려고 대학교 다니고 하더니

돈을 벌어 애들 학교 보내야하는 학부형이 엄한데 돈쓰며 빛내며 생활하다

 

정말 지겹지도 않은지 계속 그것도 병인가 봅니다. 이모가 돈도 잘 벌거든요

미용실도 옮기지 않고 그냥 그 자리에서 하면 괜찬은데 주인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옮기고 가까운데로 옮기다가 계약할 때 가까운데서 장사안한다고 했다고

덜미 잡혀 돈 천오백 물어내고, 그러기까지 법원을 몇번을 가고 조사를 몇번을 하고

돈을 못벌어 손해 막심이고

 

부동산 중개인이 가까운데로 이사간것은 안간다고한 말 때문에 걸리니까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돈 백만원 정도 주면서 빌면 넘어 갈 거라고 했는데

돈 100원도 못준다고 해서 법정에 까지 가고 정말

 

우리엄마 이름으로 새로 가게를 얻었기 때문에 엄마도 법정에서 증언하고

엄마는 모든 것을 엄마가 했다고 이모가 시킨대로 증언하다가

위증죄로 벌금형을 받았죠..300만원일거예요.

 

정말 징글징글한 이모가 지금 옆방에 또 와있네요

아파트 두채가 돈 5000만원 때문에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다고 와 있어요.

 

이모의 손녀를 데리고 왔는데..마음이 좀 착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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