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남자입니다..
어려서부터 운동을했고 부상으로 그만둔 후에
전역후 아는 지인분에 추천으로 정밀금형 일을 하는작은 중소기업에 취업을 했습니다..집이 가난해서 취업을 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는데 몇달이 지나고 보니 많이 돈도 많이 벌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불확신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이때 친한친구 아버님이 인테리어 일을 배워보는게 어떻겠냐고.. 연락이 왔습니다 좋게 말하면 기술자고 다르게 말한다면 일용직 노동자지요..
여기서 고민이 되는게.. 지금 일을 하면서 버는돈이 한달 165만원 정도 입니다 물론 매년 연봉이 인상 되기는하지만 박봉이긴하지요
하지만 인테리어일을 하면 1년 월200정도 받으면서 일 배우고 그후에는 일당17만원 받는다고 하십니다
일은 정말 365일 매일 있고 한달 에 400이상 꾸준히 벌수 있을것 같네요
안정적인 직업vs 조금은 힘이들지만 젊었을때 목돈 벌어서 나중에 인테리어 가게를 차리르냐...
정말 고민 되는데 .. 어떤 선택을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