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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꿈꾼ㅋㅌㅋㅋ썰풀께

내가 입덕한지 얼마 안된 후에 꾼거야 진짜로 길게 꾼 것 같아 (꿈을 되게 잘 기억해 이런 것도 일종의 병이라고 하더라고)
맨 처음에 갑자기 무슨 조그마한 방하나가 있었는데 내가 그 안에 있었어 그런데 석진이가 갑자기 들어와서 내 앞에 앉는거야 그리고서는 내가 핸드폰을 하고있었는데 가져가더니 자기 핸드폰 아이스크림폰을 내 손에 쥐어줘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막 두ㅡ졌지 셀카도 막 보고 그러고는 장소가 딱 바뀜 거기가 교실이였는데 칠판이 있잖아 그래서 칠판에 내가 숫자들을 아무렇게나 막 썼는데 교실 앞에서 윤기 호석이 지민이가 들어오는데 윤기가 지우개로 내가 쓴 낙서 지우고 Good follow 라고 영어 필기체로 쓰고 날 보고 윤기가 웃는데ㅠㅠㅠㅠ입동굴ㅠㅠㅠㅠㅠㅠ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넋 놓고있는데 뒤에서 지민이가 백허그 하듯이 살짝 헤드락하고ㅠㅠㅠㅠ그랬는데 호석이가 지민이 밀쳐내고 내 무릎 뒤쪽 쳐서 나 자빠졌어...근데 1도 안 아팠다는 점 그리고 또 장소가 석진이 있는대로 바뀌고 석진이랑 눈싸움하는데 지하철로 장소가 바뀌었어 지하철에서 내려서 역으로 올라가려는데 방탄 완전체가 막 나한테 오는거ㅠㅠㅠㅠ진짜 와 그때 싸인해달라하고 그랬는데 매니저(주간아에서 고기 구워주신분)분이 안됀다고ㅠㅠㅠ지민이랑 윤기가 와서 매니저 뿌리치고 내 음악 노트에 싸인해줬어 그리고 포옹하려는데 꿈 깼어..


썰 푸니깐 애들 꿈꾸러 가고싶더ㅋㅌㄱㅅㅌㅅㅌㄱㅌㅅㅋㄱㅋㄱㅋㄱㅋㅅㅋㅅㅋㄱㅋㄱㅋㄱㅋㅋㄱㄱㅋㄱㅋㄱㅋ하아 상상하니깐 진짜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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