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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보다 더 재미있는 현 정치판 강의

쟈쌰^ ^* |2016.01.21 01:41
조회 86 |추천 0

역으로 할까

순으로 할까?

흠~

일단 영삼이 시절부터 올라가자

왜냐면 지금 정치판도 그때랑 연관되니깐..

 

영삼이가 나라말아 먹고

물러나면서 나라 전부 팔아먹은 대중이에게 넘겼는데

물론 둘 이서 짜고 친 고스돕이다

대중이가 자력으로 대통령 되엇을까?

천만~

대중이와 영삼이는 무언의 50년지기다

대중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하여..

우선 외고집인 이회창이를 주자로 세웠다

그런데 그것만으론 작품이 안되지

이인재를 부추겨 동시 출마를 권유했다

답이야 뻔한 스토리...

 

그런데..

대중이에게 사람을 보낸다

자신의 가장 충실한 개이자

똑똑하고 주인 안 물것 같은 개

바로 노물현이다

(그런데 개가 좀 비열해서.. 주인말을 좀 안들었재? 그래서 맹박이 되자말자 때려 잡으라고 신호~)

그것두 아주 은밀히...

 

대중이는 약속대로 노물을 대통령으로 세웠다

몸속 뼈저리게 호남인 정동영을 앞세운 노물의 신당 또한 대중이 작품이다

구상대로라면

영삼이파 대중이파 그렇게 해 먹을려고 했었는데...

바보같은 회창이가 계속 나와 주었으면 되었었는데..

그게 아닌지라..

동영이가..

먹쳤쟈~

 

문재인은 영삼이 문하생이 아니다

노물이 델고온 사람이다

 

다음 새누리당을 보자

회창이가 두 번이나 대선 후보로 나왔다

그런데..

그런 멍청한 이가

그것두 영삼이가 낙하산으로 대선 후보로 앉혓을뿐인데

당내 실권이 하나도 없던 그가 어떻게 당을 장악하고 2번이나 독재를 펼쳣을까?

그것은 바로

영삼이가 뒤에 앉앗기 때문이다

사실 그때도 당시 한나라당은 영삼이가 좌지우지했고 대구 경북권인 tk파는 힘이 없었다

 

자~영삼이가 두 번이나 대선후보로 밀어줬는데

회창이는 영삼이가 정말 고마운 이다

그런데

속내는

대중이와 물현이를 대통령에 앉히기 위해서 어쩔수없이 세운 허수아비에 불과한 것이다

 

사실

명박이가 대통령후보로 나섰을시

그는 영삼이에게 충성을 맹세했고

그렇게 영삼이 문하생들이 그를 밀어주엇는데

지금 새누리당 비주류가 바로 그들의 분신이란 것이다

그리고 과거 tk가 바로 현 주류이지만 오금도 못 펴는 친박이다

엄밀히 따지면

대구 경북은 엄연 tk가 잡아야 하는데

상당수가 영삼이 후예들로 채워져 잇다

과거에 대비하자면

노론 소론이며

영삼이 후예들이 바로 노론인 것이다

 

그럼 전라권은 남인이겠네  ㅎㅎ

 

 이젠 문재인 때려잡기~

그는 노론은 아니지만

노론계인 물현이 사람이자 형식상 갈라진 사람이다

그런데 지난 총선때에 명박이가 문을 살짝 도와주었다

바로 그가 나선 지역구에 여자이자 정치 신인을 후보로 세워주엇던 것이다

왜냐구??

박노파가 미웠지

국회워원은 문이 대선에 나서기 위한 전초이며

민주당내에선 이렇다할 번번한 인재가 없는 입장에선 그가 대선 후보로 나설지 뻔히 아는데

그럼 전국적 인지도가 있는 문은 박노파의 강력한 적수잖아

 

박노파는 그걸알고 이를갈고 복수를 다짐하지만

기회를 쉽사리 잡지 못햇지

 

그런데 이번 총선에서 대구 경북을 친박으로 물갈이할거라 생각하지만

아마 김무성이가 대통령이되면

전무 노론에게 붙을일은 자명

친박은 영원히 자취를 감출것이고

tk는 영원히 노론의 종이되고 말지

신공항을 밀양에??

꿈도 꾸지마라 야~

현 tk가 권력을 잡아도 대구 경북엔 아무것도 못하는 형편에 무슨...

 

다시 문~

문은 절대 지역구 출마는 안 할거얌

부산에??

얼케??

당시 첫 출마.. 여자

이런데두 빅배치를 다퉜잖아

그런데 만일 굵직한 후보랑 경선해서 ..어휴~ 끔찍..

정말 떨어지면 쪽~ 다 까지

대선은 무슨..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지역구 출마할 일은 절대없다

말은 얼마나 좋아

전국을 뉘비고 다니며 응원을...

 

참 불쌍킨 허다

박노파는 대선전

대구 달성은 아예 접어두고 전국 응원하러 다녔는데..

어떻게 확실한곳 하나 없으니..

암튼 예상대로 자기 사람으로 공천후보 심고나서 이렇듯 물러나니

형식상으론 다가올 선거 참패 칙임을 고스란히 면한거지 뭐~

 

그러고보면 길길이 날뛰며 장미빛 구상하는 안철수도 참 안 스럽다

그가 당을 튀어 나간것은 절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지

아마 김한길이랑 모의를 했을거야

먼저 튀어나가 당을 만들어라

내가 당내에서 충분히 추실어서 나머지 끌고 나갈테니..

잘 되면(당시 분위기)더민주당 아예 없을수도 잇고

못 되어도 원내교섭.. 그렇게 담 총선에 승부수를 던지자~

신선한 당에 꼬셔켜 새누리당 의석도 챙겨보자 응~

 

참 어린 구상들...

완죤 실패..

내가..

첨부터 정말 난코스라고..

 

그리고 성공을 위해선 가장 먼저 손학규를 삼고초려해야 한다고 몇 번이나...

이 넘의 안~이 너무 욕심이 많은거야

무조건 던져야 겨우 사는데

그기다 우유부단한 그의 성격이.. 또 한 수

 

이번 총선에서 제1당은 꿈도 못 꿀것이고

20석은 겨우 턱걸이 할려나~

 

그런데 천정배가 다시 민주당으로 돌아가면 그것도 힘들다 야~

정배는 그래도 호남의 정신이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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