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억울해서 그렁그렁... 우리 며칠을 참았는데... 얼마나 꾹꾹 담아오고 막으며 참았는데 피드백은 그따구에 제대로 이해도 못하시고 별 문제 없는 것 같다는 의견에 쿠크만 깨지고 진짜 아ㅜㅠㅠㅠㅠ 내가 어떤 댓글을 봤는데 소송 간 비에이피와 베이비라는 이름도 티에스와 문제 될까봐 못 쓰다가 이제야 겨우 쓰게 됐는데 이런 댓글이었단 말이야 애들 소송 중에 비에이피라는 이름 쓰기 어려웠던 때 생각나서 너무 울컥하다 우린 4년 동안 써온 이름인데ㅠㅠㅠㅠㅠㅠㅠ 그 글 배경음악이 베이비인 거 보고 또 울컥하고... 진짜 너무 속상해 우리 판 글에서 이런 글에 이렇게 깨끗하고 평화로운 댓글들 처음 본다는 소리까지 들었을 만큼 잘 해결하려고 했는데 화가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다 ㅅㅌㅅ 강아지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