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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팸콘 갔는데 홈마가 먹을거 사줌

내 앞에 성인 여자 2명이었는데 밤샘하고 잔디밭에 앉아있다가 점심 먹고 와서 보니까 우리 자리에 돗자리 피고 자는거야ㅋㅋㅋㅋㅋ좀 무서워서 친구랑 어떡하지ㅎ이러고 걍 옆에서 떠들고 있었는데 일어나서 미안하다고 같이 돗자리 쓰자고 해줌ㅋㅋㅋㅋ왜냐면 난 돗자리를 안가져 갔거든ㅎ그러고 밥 먹고 올테니까 짐 좀 봐달라 그래서 누우ㅓ있다가 잠 들고 존1나 더워서 일어 났을 때 딱 왔는데 먹으라고 수플레?그거 줌ㅠㅠ아 진짜 감동 받았어ㅠㅠㅠㅠ손목 표 받고 안에 들어갈 때 까지만 해도 홈마인거 몰랐다 d구역 펜스 잡고 앞에 보는데 그 사람들이 렌즈 ㅈㄴ길고 큰 카메라 들고 있어서 홈마인거 알았다...어딘지 알고 싶다ㅎ착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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