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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대박ㅋㅋㅋㅋㅋ

내가 지방수니라 애들 본 적 없는데ㅋㅋㅋ
방금 엄마랑 내기를 했거든? 겨울에 튀밥 안 판다고 엄마가 자꾸 우겨서 소원 들어주기로 내가 사온다고 했거든ㅋㅋㅋㅋㅋ 팔면 팬미팅 양도 받거나 가온차트 보내주는 걸로
솔직히 나도 별 기대 안 하고 공부하기 싫어서 집 근처 목요장터에 갔는데 튀밥 팔더라ㅋㅋㅋㅋㅋㅋ 개이득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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