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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소감 말하는 종인이


















종인이가 다쳐서 맘이 많이 아프고 너무 걱정되지만 무대에 앉아서도 신나게 무대한거보고 놀란맘이 조금 진정돼 종인아 빨리나아 절대 조심하고 다 나을때까지 무리하지말고 아프지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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