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누구라고할것없이 우리 눈으로 보고 느낀거아닌가..
물론 현장아미들 말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카메라가 봉들을 지울리도없고..우리 눈들이 다 삐꾸도아닌데..
오늘처럼 노래시작하지마자 속상한적이 또없었씀ㅠㅠ
마냥..우울한 밤이다....
어느누구라고할것없이 우리 눈으로 보고 느낀거아닌가..
물론 현장아미들 말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카메라가 봉들을 지울리도없고..우리 눈들이 다 삐꾸도아닌데..
오늘처럼 노래시작하지마자 속상한적이 또없었씀ㅠㅠ
마냥..우울한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