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니 우리 모두가..

어느누구라고할것없이 우리 눈으로 보고 느낀거아닌가..

물론 현장아미들 말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카메라가 봉들을 지울리도없고..우리 눈들이 다 삐꾸도아닌데..

오늘처럼 노래시작하지마자 속상한적이 또없었씀ㅠㅠ

마냥..우울한 밤이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