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로 오늘일은 어떻다고 섣불리 결정내리기도 애매하고 우리가 그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그냥 싹 다 애매한데 우리 애들 생각만하면 너무 미안하고 슬프고 속상해.. 진심 우리 어떻게 해야하는거냐 지금. 뭘 어떻게 해야돼 진짜... 조카 눈물날것같아 진짜 답답해서 죽을것같아 왜 항상 좋게좋게 못 끝날까 진짜로 답답하다.. 속상해..
아니 진짜로 오늘일은 어떻다고 섣불리 결정내리기도 애매하고 우리가 그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그냥 싹 다 애매한데 우리 애들 생각만하면 너무 미안하고 슬프고 속상해.. 진심 우리 어떻게 해야하는거냐 지금. 뭘 어떻게 해야돼 진짜... 조카 눈물날것같아 진짜 답답해서 죽을것같아 왜 항상 좋게좋게 못 끝날까 진짜로 답답하다..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