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그러지말고ㅠㅠ 애들이 무대 준비하는 이유가 뭘거같애? 대중의 관심을 받으려고 준비하는거잖아. 그래서 그런 쓰레기같은 스케줄도 견뎌내는것도. 근데 대중의 관심 이전에 항상 지켜봐주고 사랑해주고 지금의 방탄이라는 자리에 서있게 한 아미들때문에 견뎌내고 그렇게 힘든 무대 준비하면서 항상 수상소감에 아미아미 그러는거야. 근데 그렇게 아미들 생각하면서 열심히 준비한 무대이고 충분히 오늘 무대에서 아미들 응원받았는데 막상 끝나고보니 방탄 격려해주는 글은 커녕 타팬들의 시선에만 신경을 쓰고있다고 생각해봐. 내가 방탄이라면 그게 더 속상하고 슬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