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보면 뭔가 지금까지의 다른 아이돌과는 다른 뭔가가 있는 것 같아. 뭐라고 해야되냐 느낌이 확 다르다고 해야하나.. 진짜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미묘한 느낌이 완전달라 아낀다도 그렇고 만세도 그렇고 특유의 밝고 유쾌하고 뭐...
세븐틴을 한글자로 표현하면 '청량' 임시 응원봉도 예쁘더라 응원봉까지도 청량한 것 같아ㅎㅎ 푸른 바다색이 잘 어울리면서 솜사탕같이 보드라운 느낌? 아ㅋㅋㅋㅋㅋ 오글거려 근데 진짜 내가 생각하기엔 딱 이렇다.
친구랑 나랑 에리인데 친구는 이미 세븐틴과의 계약을 맺은지 오래야ㅋㅋㅋㅋ 매정한놈
사진은 세븐틴 아낀다 뮤비! 문제될시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