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관능적?? 맞나? 관능적인거 같음
너네는 내 손바닥 위에 있어 넌 내 노예나 다름없지. 뭐 이런느낌?
아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대
포스가 있고 사람들을 무릎꿇게 만들고
애원하게 만들고 한번만 쳐다봐줬으면 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거
그리고 또 성규는 단정함에서 새어나오는 사람들 애닳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음. 노출을 평소에 싫어하는 성규라 그렇게 느껴지는 걸수도 있는데 뭐랄까 단정한 모습이 원래 더 풀어뜨리고 싶은 그런 욕구가 생기는 거임. 그런면에서 성규 특유의 분위기가 더해지믄것 같음. 나 왤캐 변태같지..? 인슾들 나만 그럼??..ㅎ
한편 성규는 아이같음 순수한 면에서까지도 자신의 느낌을 팍팍 방출함. 이건 도저히 말로 설명할수가 없다 나 진짜 변태같앜ㅋ
이건 그냥 사진으로 봅시다...
근데 글쓰면서 느낀게 성규 혼자서 그냥 섹시 야함 청순 다 해먹는거같아 내 글제목은 무쓸모가 되어버렸어 그냥 나만 변태되규고끝난듯 싶은데ㅔ...
인슾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만 변태인건지 봐야겠어..핳하
다들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가? 단순히 섹시함과 야함으로 성규를 칭하기에는 성규가 너무 너무 할ㄹㄱㅇ.ㄱ..
다들 성규를 어떠케 생각하고 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