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있었던 일이구요
그냥
감수성이 남다른 저희 아버지 이야기 입니다.
저는 혼사잘고있는 24살 남 아 입니다.
집에 하나티비를 사용하고있어요.실시간으로 다운받아서 티비보는거..
아버지가 중국출장가따.집에몇일있거든요.
아버지 가 그냥 재미없는영화를 보며 있으시길레.
미녀는괴로워를 한번 틀어줘써요
전 방에 들어와서
책을읽었구요..
어라..마지막쯤인듯하네요
막 성형고백하는 부분에서..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혹 나가보았죠.
우시네요.............................
참고로 저희 아버지 몸타주는..
알바지끼시고.고르스타일에.금목거리금팔지.머리올빽에 약간잔디..
젊어쓸적.어깨는 아니어써도.유도를하셔서 몸도무지좋구요..
그런데.................
우시네요
...
저도 저희아버지닮아서..(몸타주는 안닮았어요.)
저런거 보면서 종종 울어요 ㅎㅎ..에니중 원피스나.나루토.등등..
모 귀여니소설보면서는 아웃싸이더빼고 .다울었구.특히.내남자친구에게..절정.
영화로는 ...모 너는내운명보면서.디브이디방에서...아주20분동안 여자친구가 내눈물
딲아줬어요..
저희 아버지 눈물셈좀 자극하려고.오늘은.
여친소랑 내머리속에 지우게 보여드릴거에요
그거 보고 후기 올릴게요~
바이요